9461 어른 Sondia

_* 9461 어른 Sondia 9461
_01 고단한 하루끝에 떨구는 눈물 난 어디를 향해 가는걸까 아플만큼 아팠다 생각했는데 아직도 한참 남은 건가봐 이넓은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 아무도 내맘을 보려하지 않고 아무도 _02 눈을 감아보면 내게 보이는 내모습 지치지말고 잠시 멈추라고 갤것같지않던 짙은 나의 어둠은 나를 버리면 모두 갤거라고 _03 웃는 사람들 틈에 이방인처럼 혼자만 모든걸 잃은 표정 정신없이 한참을 뛰었던걸까 이제는 너무 멀어진 꿈들 _04 이 오랜 슬픔이 그치기는 할까 언젠가 한번쯤 따스한 햇살이 내릴까 _05 나는 내가 되고 별은 영원히 빛나고 잠들지않는 꿈을 꾸고있어 바보같은 나는 내가 될수 없단걸 눈을 뜨고야 그걸 알게됐죠 _06 어떤 날 어떤 시간 어떤 곳에서 나의 작은 세상은 웃어줄까

https://www.youtube.com/embed/qv_Zmwlso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