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32 못찾겠다 꾀꼬리 조용필

_* 9432 못찾겠다 꾀꼬리 조용필 9432
_01 못찾겠다 꾀꼬리 나는야 오늘도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나는야 언제나 술래 _02 어두워져 가는 골목에 서면 어린시절 술래잡기 생각이 날거야 모두가 숨어버려 서성거리다 무서운 생각에 난그만 울어버렸지 _03 하나둘 아이들은 돌아가 버리고 교회당 지붕위로 저달이 떠올때 까맣게 키가 큰 전봇대에 기대앉아 얘들아 _04 엄마가 부르기를 기다렸는데 강아지만 멍멍 난그만 울어버렸지 그많던 어린날의 꿈이 숨어버려 잃어버린 꿈을 찾아 헤매는 술래야 _05 이제는 커다란 어른이 되어 눈을 감고 세어보니 지금은 내나이는 찾을때도 됐는데 보일때도 됐는데 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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