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31 열애 윤시내

_* 9331 열애 윤시내 9331
_01 처음엔 마음을 스치며 지나가는 타인처럼 흩어지는 바람인줄 알았는데 앉으나 서나 끊임없이 솟아나는 그댈 향한 그리움 _02 그대의 그림자에 싸여 이한세월 그대와 함께 하나니 그대의 가슴에 나는 꽃처럼 영롱한 별처럼 찬란한 진주가 되리라 _03 그리고 이생명 다하도록 이생명 다하도록 뜨거운 마음속 불꽃을 피우리라 태워도 태워도 재가 되지않는 진주처럼 영롱한 사랑을 피우리라

https://www.youtube.com/embed/gxuhUoMJd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