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81 누구없소 한영애

_* 8181 누구없소 한영애 8181
_01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어둠은 늘그렇게 벌써 깔려있어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한번 불러봤소 날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모두 오늘밤도 편안이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밤이 너무 긴것 같은 생각에 아침을 보려 아침을 보려하네 나와 같이 누구 아침을 볼 사람 거기없소 누군가 깨었다면 내게 대답해줘 _02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새벽은 또이렇게 나를 깨우치려 유혹의 저녁빛에 물든 내모습 지워주니 그것에 감사하듯 그냥한번 불러봤소 오늘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벌써 하루를 시작하려 바삐들 움직이고 아침이 정말올까 하는 생각에 이제는 자려 이제는 자려하네 잠을 자는 나를 깨워줄 이 거기 누구없소 _03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줘

https://www.youtube.com/embed/6xP3dfhCpj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