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92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 이문세

_* 8592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 이문세 8592
라일락 꽃향기 맡으면 잊을수없는 기억에 햇살가득 눈부신 슬픔안고 버스창가에 기대우네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 떠가는듯 그대모습 어느찬비 흩날린 가을오면 아침 찬바람에 지우지 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않으리 내가 사랑한 얘기 여위어 가는 가로수 그늘밑 그향기 더하는데 아름다운 세상 너는 알았지 내가 사랑한 모습 저별이 지는 가로수 하늘밑 그향기 더하는데 내가 사랑한 그대는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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