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1 서시 신성우

_* 7261 서시 신성우 7261
_01 해가 지기 전에 가려했지 너와 내가 있던 그언덕 풍경속에 아주 키작은 그마음으로 세상을 꿈꾸고 그리며 말했던 곳 _02 이제 여행을 떠나야하는 소중한 내 친구여 때론 다투기도 많이 했지 서로 알수없는 오해의 조각들로 하지만 멋쩍은 미소만으로 _03 너는 내가 되고 나도 네가 될수 있었던 수많은 기억들 _04 내가 항상 여기 서 있을게 걷다가 지친 네가 나를 볼수있게 저기저 별위에 그릴꺼야 내가 널 사랑하는 마음 볼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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