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11 비처럼 음악처럼 김현식

_* 8611 비처럼 음악처럼 김현식 8611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아픈 비가 왔어요

https://www.youtube.com/embed/eYiDIeSk3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