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1 비처럼 음악처럼 1986 김현식

s861 비처럼 음악처럼 1986 김현식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아픈 비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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